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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글루 복귀랍니다..
랩탑이 고장나고 사진찍을 일도 없다 싶어 이글루가 뜸했는데.. 푸짐한(?) 사진들을 가지고 다시 복귀라지요ㅎ 부활절방학겸 여차여차 집에 돌아와서, 친구의 대학생활을 구경할겸 버스타고 2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약속대로 밥쏜다고 해서 일본 레스토랑으로 ㄱㄱ ![]() 시키고 후회만빵..^-ㅠ 돈가츠 시키려고 이거 시켰는데..-_-+++ 고기가 좀 푸석하고, 양념이 덜 밴듯한..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랄까.. ($16.3이었던거 가튼데..) 뭐, 그래도 이왕 시킨거 야금야금 다 해치웠어요♡ ![]() 매콤하고, 맛있었어요!! 여섯롤이 남았는데, 허겁지겁 먹다보니 아차, 사진찍어야지..==; 조명이 좋아선지 사진이 잘 나옴.. >< [맛탕: 사실 우리는 천재 포토그래퍼였던거야 /훗] ![]() 역시 새우는 크고 봐야되..ㅠㅠ <- 바삭바삭 한게 맛있었어요.. :D ![]() 저를 등지고, 화려한 기모노와 mohawk 머리를 한 웨이터ㅎㅎ 어째 사진으로는 젓가락질이 서툴러 보이는 나..--; 잘함잘함 < ![]() [얼굴가린 모습이 왤케 상황에 맞는다.. 푸핫] ![]() 입에 샤르르 녹더라구요..ㅠ 떡과 아이스크림의 찰떡궁합맛.. 마트에서 판다니까 사다 먹을까봐요.. 가격은 저렇게 나오고 $3 ![]() 무려무려 생강맛 아이스크림이라나?--;; 뭐 맵다던지 냄새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생강 특유의 향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슴..ㅠ 그리고 디저트 먹을때쯤에는 배가 정말 불러서, 아이스크림은 맛을 느끼면서 먹을수가 없더군요.. 남기면 안되!!< 라는 생각으로 ..푸핫.. 아, 결론은 가격은 반띵해서 냈어염ㅎㅎㅎ 디저트까지 먹고보니 혼자 부담하기에는 너무 쏀거 같아서..--;; 담에 또 놀러옴 쏜다니까, 담을 기약함ㅎ 제목에서 쓴 '맛탕'이란 이름은, 저랑 친구가 즐겨하던 '마비노기'란 게임의 닉넴임 ㅎ # by | 2007/04/08 14:14 | Delicious | 트랙백 | 덧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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